모유 수유
WHO와 보건복지부는 생후 6개월간의 완전 모유 수유를 권장합니다. 모유에는 항체, 효소, 아기 성장에 맞춰 변화하는 영양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.
- 출산 후 가능한 빨리(1시간 이내) 첫 수유를. 초유(노란 걸쭉한 모유)는 면역 물질의 보고.
- 처음 며칠은 1.5~2시간마다 수유. 빈번한 수유로 모유 생산량이 증가합니다.
- 엄마의 식사: 한식 중심이 좋습니다. 미역국(산후 대표 보양식), 밥, 생선, 두부.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세요.
- 모유 수유 상담: 유선염, 젖몸살 등은 조기 상담이 중요. 모유 수유 클리닉(산부인과, 조산원)을 이용하세요.
분유
모유가 부족하거나 직장 복귀 등 다양한 이유로 분유를 사용하는 것은 전혀 문제없습니다.
- 한국 분유는 품질이 세계 최고 수준. 남양 임페리얼XO, 매일 앱솔루트, 일동 후디스, 파스퇴르.
- 조유: 한 번 끓인 물을 70℃ 이상으로 식힌 후 분유를 녹이세요.
- 젖병 소독: 전자레인지 소독기(콤비, 유피스)가 한국에서 인기.
- 액상 분유(매일유업 앱솔루트 리퀴드): 외출 시나 비상시에 편리. 상온 보관 가능.
이유식(생후 5~6개월부터)
보건복지부의 영유아 수유·이유식 가이드에 기반한 진행법:
- 초기(5~6개월): 10배죽(묽은 쌀미음), 당근·단호박·시금치 퓌레. 하루 1회부터.
- 중기(7~8개월): 7배죽, 두부, 흰살 생선, 국수. 하루 2회로.
- 후기(9~11개월): 5배죽, 닭가슴살, 달걀(완전히 익힌), 핑거푸드 시작. 하루 3회로.
- 완료기(12~18개월): 진밥, 어른 식단에서 간을 줄여 덜어먹기.
알레르기 주의 식품
한국의 알레르기 유발 식품: 달걀, 우유, 밀, 메밀, 땅콩, 새우, 게, 대두. 새로운 식품은 하루에 한 종류, 한 숟가락부터, 오전에 시도하세요(문제가 생겨도 진료받을 수 있도록).
자주 묻는 질문
이유식은 언제 시작하나요?
보통 6개월경. 혼자 앉기, 음식에 관심 보이기, 혀 밀어내기 반사 소멸 등이 준비 신호입니다.
모유와 분유를 함께 먹여도 되나요?
네, 혼합 수유는 흔하고 안전합니다. 수유 상담사의 도움을 받으면 좋습니다.
1세 미만에 피해야 할 음식은?
꿀, 통견과류, 주음료로서의 우유, 고염분·고당분 식품을 피하세요.
의학적 면책 조항: 이 글은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, 전문 의료 조언을 대체할 수 없습니다. 아기의 건강과 관련된 결정은 반드시 소아과 전문의와 상담하세요.


